던바이어스는

언어가 의사소통의 수단이라고 믿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입니다.

이 곳에서 영어는 

공부의 대상이 아닌 대화의 수단입니다.


낯선 언어로 대화하면서도 웃고, 장난치고,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예요.


던바이어스는

영어를 쓰는 가장 편한 공간입니다.

직접 말해보는 연습이 필요했던 사람들, 

영어를 실컷 써볼 공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공간을 만들었어요.

던바이어스의 문법은

[규칙없음] 입니다.

낯선 언어로 대화하는데

완벽할 수는 없잖아요?

여기선 모든 영어가 환영받습니다.

우리는 연습이 아닌

진짜 대화를 합니다

순서를 지켜 발표하지 않아요.

서로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떠오르는 어떤 생각이라도 말해보세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에, 

영어로 대화하고 있다는 사실도 잊게 될 거예요.

우리는 여기서 

영어라는 낯선 언어로, 

조금은 낯선 사고를 하며 진짜

대화를 시작합니다.

매주 한번,

영어로 대화하는 공동체

던바이어스 멤버십

5명의 멤버, 1명의 리더가 한 팀이 되어 

4주간 시즌을 함께합니다. 

쉬운 주제부터 진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해요. 

실제 참여해보면 어때요?

던바이어스에 진심인 멤버들의 

DBU 세션 리뷰

멤버님들을 위한 독립된 공간

던바이어스 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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